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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기 묵상

사사기4:1-10 선봉 드보라와 바락

작성자헤세드|작성시간21.11.07|조회수103 목록 댓글 0

사사기4:1

공주야! 남자들의 시대인데 사사로 세울 남자가 없다. 세상보다 하나님을

더 두려워 할 줄 아는 믿음의 사람이 없다. 세상의 조건을 따라 지도자를

구한다면, 이스라엘이 압제에서 벗어날 길은 없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불신과 그릇된 논리를 깨뜨리기 위해 어떤 방법을 사용하시는가?

Princess! It's the age of men, but there's no man to build as a sasa.

There is no man of faith who knows how to fear God more than the

world. There was no way for Israel to escape oppression if it sought

a leader according to the conditions of the world. What methods

does God use to break Israel's distrust and false logic?

-

사사 에훗이 죽자 이스라엘 자신의 신앙도 죽었다. 에훗을 통해서 하신

하나님의 과분한 구원의 은혜도 잊혔다. 하나님께서 그들의 잠든 신앙,

아니 죽은 신앙을 일깨우고 살아나도록 야빈을 일으키신다. 그 야빈의

손에 이스라엘을 20년 동안 파신다.

When Sasa Ehut died, Israel's own faith also died. God's generous

grace of salvation through Ehut was also forgotten. God awakens

their sleeping faith, or dead faith, and makes a fuss to revive.

Sell Israel in the hands of the Yavin for 20 years.

-

철 병거 900승을 가진 막강한 나라에 파셔서 제 힘으로는 옴짝달싹

못하게 하신다. 원래 자신들이 잘나서 태평성대를 누렸던 게 아니었고,

주변나라들이 약해서 자신들이 평안했던 게 아니었음을 알게 하신다.

도저히 안 되어 부르짖을 때까지, 하나님의 존재를 인정할 때까지,

잊힌 존재가 생각날 때까지 극단으로 밀고 가신다.

They sell it to a powerful country with 900 wins in demolition and

prevent it from moving with their own strength. They let them know

that they were not originally well-off and enjoyed the peaceful times,

and that they were not in peace because the neighboring countries

were weak. He pushes to the extreme until he cries out for nothing,

until he admits the existence of God, and until he remembers the

forgotten being.

-

포기하지 않고 그렇게 하시는 게 사랑이다. 강력한 야빈의 통치 아래서

남자들은 대로로 못 다니고 꼬불꼬불한 산길로 몰래 다닐 정도로 쩔쩔맸다.

하나님을 업신여기며 우상을 섬기고 하나님의 목전에서 악을 행하고

자기 눈에 옳은 대로 살았던 호기는 온데간데없다.

It is love to do so without giving up. Under the strong rule of Yabin,

men were so embarrassed that they could not walk on the boulevard

and sneaked around the winding mountain path. There is nowhere

near the curiosity of serving idols in contempt of God, doing evil in

the sight of God, and living as right in his eyes.

-

이 시대에 하나님이 남자 가운데 세울 사사가 없을 정도였다.

그리하여 세워진 사사가 여자 드보라다. 그녀는 종려나무 밑에서

재판을 할 정도로 이미 이스라엘에게 인정을 받고 있었다.

“남자”를 찾지 말라. 하나님을 두려워할 줄 아는 ‘사람’을 찾으라.

In this era, God did not have any history to build among men.
Thus, the Sasa Temple was established as a female Deborah.

She was already recognized by Israel to the extent that she

tried under a palm tree. Don't look for a "man". Find a 'person'

who knows how to fear God.

-

사사 드보라가 바락에게 여호와의 명령을 전한다. 만 명을 거느리고

다볼 산으로 가서 시스라의 군대와 맞서라는 명령과 승리의 약속도

같이 준다. 하지만 바락에게는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약속보다

눈에 보이는 시스라가 더 강했다. 하나님을 향한 믿음은 약했지만

드보라를 향한 믿음은 강했다.

Sasa Deborah delivers Jehovah's orders to Barak. It also gives orders

and promises of victory to go to Mt. Dabol with 10,000 people and

confront Sisra's army. However, for Barak, the visible cisera was

stronger than the invisible promise of God. The faith in God was

weak, but the faith in Dvora was strong.

-

그래서 드보라의 동행을 순종의 조건으로 요구한다. 드보라는 이를

허락하지만, 바락은 승리의 영광을 충분히 누리지 못하고, 그 영광은

바락 보다 더 하나님을 담대하게 신뢰한 어느 여인에게 돌아갈 것

이라고 한다. 영광은 하나님을 영광스럽게 여기는 만큼 얻을 것이다.

여선지자 드보라를 통한 구원은 지도자의 조건에 대해 무엇을 말해주는가?

So, he demands Dvora's companionship as a condition of obedience.

Dvora allows this, but Barak does not fully enjoy the glory of victory,

and the glory will go to a woman who has more courageously trusted

God than Barak. Glory will be earned as much as God is honored.
What does salvation through Dvora, a traveler, tell about the conditions

of the leader?

-

사사 드보라와 바락(1-10)

a.이스라엘의 배역과 부르짖음:1-3

b.사사 드보라:4-5

c.드보라와 바락:6-10

-

에훗의 죽은 후에(1a)

이스라엘 자손이(1b)

또 여호와의 목전에 악을 행하매(1c)

여호와께서(2a)

-

하솔에 도읍한 가나안 왕 야빈의 손에(2b)

그들을 파셨는데(2c)

그 군대 장관은 이방 하로셋에 거하는 시스라요(2d)

야빈 왕은 철 병거 구백 승이 있어서(3a)

-

이십년 동안 이스라엘 자손을 심히 학대한고로(3b)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라(3c)

그 때에(4a)

랍비돗의 아내 여선지 드보라가(4b)

-

이스라엘의 사사가 되었는데(4c)

그는 에브라임 산지 라마와 벧엘 사이(5a)

드보라의 종려나무 아래 거하였고(5b)

이스라엘 자손은(5c)

-

그에게 나아가 재판을 받더라(5d)

드보라가 보내어(6a)

아비노암의 아들 바락을(6b)

납달리 게데스에서 불러다가 그에게 이르되(6c)

-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같이 명하지 아니하셨느냐(6d)

이르시기를 너는 납달리 자손과 스불론 자손(6e)

일만 명을 거느리고 다볼 산으로 가라(6f)

내가 야빈의 군대 장관 시스라와(7a)

-

그 병거들과 그 무리를(7b)

기손 강으로 이끌어 네게 이르게 하고(7c)

그를 네 손에 붙이리라 하셨느니라(7d)

바락이 그에게 이르되(8a)

-

당신이 나와 함께 가면 내가 가려니와(8b)

당신이 나와 함께 가지 아니하면 나는 가지 않겠노라(8c)

가로되 내가 반드시 너와 함께 가리라(9a)

그러나 네가 이제 가는 일로는 영광을 얻지 못하리니(9b)

-

이는 여호와께서 시스라를 여인의 손에 파실 것임이니라 하고(9c)

드보라가 일어나 바락과 함께 게데스로 가니라(9d)

바락이(10a)

-

스불론과 납달리를 게데스로 부르니(10b)

일만 인이 그를 따라 올라가고(10c)

드보라도 그와 함께 올라가니라(10d)

-

사사가 죽고 신앙도 죽었다_

God's representative died and faith died.

남자가 숨고 여자가 나서다_

A man hides and a woman comes forward

드보라가 앞서고 바락은 따르다_

Dvora is ahead and Barak is following.

-

아버지 하나님, 천국은 지도자의 인격적인 조건이 아니라 신앙적인

조건이 중요하나이다. 보이는 현실 이면에 살아 숨 쉬는 하나님나라를

보고 그 나라의 방식으로 살게 하옵소서. 말씀을 믿지 못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는 기회를 빼앗기지 않게 하옵소서.

Father God, heaven is not a leader's personal condition, but a

religious condition. Let us live in the way of the kingdom of God

who lives and breathes behind the visible reality. May the opportunity

not be taken away from God for not believing in his words.

2021.11.8.mon. Cl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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