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거의 확실한 소음인 체질이고, 한의사 님께서도 소음인이라고 하셨습니다.
중3때까지는 아무리 운동을 해도 땀이 한방울도 안났던 걸로 기억이 납니다.
그런데 고1때 겨드랑이에서 땀이 나고, 거기다 액취증 까지 생겼었습니다.
그리고 손-발에도 땀이 났고.(그런데 손-발은 그냥 습기가 조금 찬 정도입니다. )
....여기까지는 그렇게 힘들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드리클로만 바르면 냄새도 없어지고
땀도 안나기 때문이죠..
그런데...대략 고등학교3학년 정도 부터...얼굴, 특히 이마에서 정말 많은 땀이 나기 시작했습니다.
겨울에는 땀이 별로 안납니다. 그런데 여름에는 이마와 등 에서 땀이 정말로 많이 납니다.
그래서 너무 불편합니다. 그리고 긴장할때 땀이 더 나며,
특히 밀폐된 공간(엘레베이터, 버스 등)에서 땀이 비오듯이 주체를 하지 못할 정도로
땀이 많이 납니다.
이것인 전신다한증인거죠? 손발,겨드랑이는 그렇게 심하지 않습니다. 거의 불편을 느낄 정도도 아닙니다만...이마에 땀은 정말 제가 봐도 심한 것 같습니다. 게다가 여기에다가 한번 땀이 나면
안면홍조라고하나...얼굴이 빨개져서....정말로 불편합니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