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길게 쓰기도 지치네요 초기 교감신경절제술 선전때도 아실거라 생각합니다
신경재건술도 결국 효과 없다는게 증명이 됐는데도 아직도 희망감 기대감에 하시는분들이 많은거 같네요
이건 희망 기대감 이런게 아닙니다 물리적으로 했음 효과 있는거고 없으면 없는겁니다
다 절박한 심리 이용한 새로운 수입원일 뿐이죠 이름도 신경재건술 정말 솔깃한 소립니다
그리고 들이대택이란 분은 수술 잘됀분 잘됀분 하는데 저분 신경재건술로 효과 본 사람 아닙니다
다른 신경재건술 한분들이랑 결과 똑같은 사람입니다 10월 쯤에 해서 날씨 쌀쌀하니깐 적게 난거였지
결국 최근 여름에 올린글 보면 사타구니에 땀나는 부작용에 약 안바르면 찜찜한감이 심하다고 올린 사람입니다
혹시나 나도 들이택님처럼 수술 잘되겠지?? 그런거 없습니다 이건 효과 없는겁니다
절제술 할때 의사들이 말하죠 부작용 3%라고 괜찮다고
요즘 재건술 하는 의사 말이 뭐죠?? 효과 없을수도 있다 자신이 방법이라고 내놓은 이 수술법이 효과 있는거니깐
이름도 신경 재건술이라고 붙여놓고선 상담 받으러 온 환자들 한테 나중에 책임회피 보증으로 효과 없을 확률이 높다고
반반이라고 이게 뭘 뜻하는겁니까? 효과 없는겁니다 신경재건술 하신분들 이제 많아서 가끔 제가 신경재건술 효과 없다고 하는글에 꼬리말 다신분도 있는데 추천하고 싶지 않다고 분명히 썼구요 초반에 쪽지나 병원에서 만나신분까지 6명다 효과 없었습니다
지금 다 물어보십시요 지금 재건술 효과 확인하기에 최적의 계절입니다 효과 있다는분 도대체 누가 있는겁니까?
아무도 없습니다 단지 겨울이나 날씨 쌀쌀할때 하신분들이 온도가 낮으니깐 땀 안났던걸 효과 있다고 착각한겁니다
그 착각자중 한명이 들이대택님이고 그거에 효과본줄알고 아주 열심히 수술절차며 추천글이면 아주 많이 올렸었죠
들이대택님이 무슨 목적을 가지고 그런건 절대 아니겠지만 이 수술법은 특히나 여름에 확인이 정확이 돼죠
효과본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단 한분도 없습니다 자신이 방법이라고 내놓은 이수술법이 왜 이렇게 효과가 없는겁니까??
아무것도 아니란겁니다 돈벌이죠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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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택이야~~~ 작성시간 09.07.30 그리고 10월달이라.. 그땐.. 내가 알기로는 한낮에..고통으로 호소하는 사람도 분명 있었던거 같은데... 그리고..내가 변화된걸 적었을땐... 지하철과..버스 만원이였고... 그땐..일반사람도.. 겉옷을 팔에 거치고.. 이마에 땀을 닦는사람들을 흔히 볼수있었는데말이지.. 난.. 그때..다른나라에서 있다온것인가?? 내가 바보도 아니고 내몸의 변화를 모르고 섣불리 적었다고 생각한단 말인가.. 아님..내가 누구 좋으라고.. 수술하라고 부추긴단 말인가.. 도저히 이해가 안되고.. 그말에..너무.. 속이 상해.. 하지만.. 이해할께.. 분명 힘드니까 그랬겠지.... 마지막으로... 떠나면서.. 오해소지를 풀고싶어서..이렇게 글을 적게되네.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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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택이야~~~ 작성시간 09.07.30 이제..진짜 안온다... 니가 믿던 안믿던...어짜피..난상관없어... 니가 뭐라..막해도.. 난 분명 나아졌으니까.. 그리고..내가 손님으로 다시온건.. 사타구니땀때문에.힘들다고 해서.. 내가 좀이라도 알고 있는것을 알려주려 했을뿐이다..그런데...내가 봤을땐.... 넌 정말 아니다.... 쯧쯧.... 그렇게 언제까지..너가 생각하고 싶은데로.. 그것이..진실인량..살아가렴... 그럼 평생 가엾은 사람으로살아갈것 같다... 지금도..내눈엔..가여워 보이니... 그래..이제 정말 마지막이닷.. 뭐..뻔히.. 내가 없는가운데서도 내아디 거론하면서.. 난리치고 다닐께 뻔하지만... 그래도.. 너무많이 그러진 말았음 좋겟어.. 그래도.. 날 믿어준사람들에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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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택이야~~~ 작성시간 09.07.30 의심 받고 싶지 않으니까... 그리고..언젠간 언젠간... 내가...적었던 이사실이 정말사실이였던것이였던것이 밝혀질날이 올꺼야...오길 바라고... 만약 그날이 온다면.. 그때도..지금처럼 당당하길바란다... 진심이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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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신경재생된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9.07.31 난 당신을 거짓말 사기꾼이라고 취급할려는게 아닙니다 당신은 신경재건술의 결과를 확인하기엔 부적절한 시기에 당연히 땀이 적게나는 시기에 착각한걸 효과 있다고 생각한겁니다 저도 그땐 절박한 심리에 계절을 간과하고 분명 효과본 사람이 나왔으니깐 더원님이라는 분의 충고도 무시한체 결정한겁니다 하지만 요즘은 어떠신가요? 6-9월 기온높은 요즘 당신글엔 분명 약을 안바르면 찜찜한감이 심하다고 했습니다 심하다구요 당신을 언급할 수 밖에 없었던건 분명 여러명이 효과 없는 결과를 보여주고 있는데도 혼자서 아직도 효과를 보고 있다고 하니깐 뻔히 이수술법이 어떤거라는게 여러정황으로 드러난 마당에 모르는 사람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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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신경재생된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9.07.31 들택같이 효과본 사람이 그래도 있다 해볼만 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아직도 있기에 언급한겁니다 당신도 다른사람이랑 분명 똑같은 결과가 난사람입니다 또 한번 말해야 됩니까? 당신은 분명 약을 안바르면 찜찜한감이 심하다고 말을 했습니다 그래놓고 왜 자꾸 효과가 있다고 하는겁니까?? 효과없다는사람 10명밖에 안되니깐 효과있다고 할사람이 앞으로 나올꺼고 앞으로 시간이 지나면 좋아질꺼다? 자꾸 이런건 터무니 없는겁니다 그리고 당신은 굉장히 소심한 스타일이네요 그날은 절대 안올겁니다 그리고 당신을 사기꾼 거짓말쟁이라고 의심할사람도 없구요 당신은 계절을 빠트린체 실수로 올린거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