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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upermania 작성시간12.08.23 보상성 14년차인데 허리펴는 운동 계속 했더니 발쪽은 땀이 보통 사람처럼 나더군요... 가슴 등쪽은 아직도 많이 납니다만 발쪽이 안나서인지 기분상 덜 나고 빨리 식는거 같기도 하고... 아무튼 증상은 확실히 많이 호전 되었습니다 저와같은 사례가 많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다한증의 경우 체온 조절하는 신경이 눌려 많이 놀라있는 상태에서 작은 자극을 크게 느끼며 땀이 흘르기 시작하면 그 긴장이 가라 앉는데 많은 시간이 걸리는것 같습니다... 자세를 바로 잡음으로 이러한 긴장을 줄일수 잇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