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이까페에들어와서 정보도 얻어가고 여러가지 고민들을 들을 때마다 어찌나 공감이 가던지..
저또한 수족 다한증으로 10년간 고생하던 사람중에 한사람으로써 ~특히나 여름이 오면 사람들을 만나기가 꺼려지는
불안함,,스트레스
이카페를 보면서 보톡스정보를 얻게 되었고 ,,고민한끝에 맏게 되었습니다.
고통은 이루 말할수 없었으나 올 여름만은 뽀송뽀송한 손을 기대하며..이악물고 참았습니다
솔직히 맞을 때는 내가 이렇게 까지 해야하나 하며 눈물도 났지만..5분만 참으면 되니깐...
맞고 나면 아무렇치도 않은데 시술할때는 좀 아팠습니다.ㅠㅠ
지금은 손바닥에 주사바늘 자국만 나있고 세수도 하고 음식도 하고 아픈거는 별로 없습니다.주사맞은 자리에조금 멍든거랑?:
보톡스를 맞았다는 생각 때문인지몰라도 현재 이글을 쓰는 중에도 손에 는 전혀 땀이 안나는데..발은 나고 있네요~
어제 시술후 잠을 자고 나서 일어나쟈마자 손을 얼굴에 막대어 보고 10분뒤 또 확인하고 ..계속계속 확인중인데 ..
아직은 좀 나는것 같기도 하고 아닌것 같기도 한건 있습니다,
하지만 의사선생님께서 일주일 정도 후에 덜난다고 했으니깐..기다려 봐야겠죠..
암튼 올여름은 땀과의 싸움과는 잠시만 안녕할생각에 너무나 가슴이 설랩니다.
아참 참고로 저는 일산에있는 피부과에서 맞았구요..돈도생각보다 적게들었습니다.
양손에50줬습니다.
효과 보는데로 또 글올릴께요..
정말 이지 ...손발에 땀안나본사람은 이고통을 정말 모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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