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 등 야외에서는 젖은 옷을 갈아입기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면 두툼한 수건을 준비하여, 수건을 입고 있는 옷 안으로 넣어서 10분 정도 있으면 속옷, 겉옷이 쉽게 마릅니다.
갈아 입는 것이 제일 좋지만 곤란한 경우에는
마른 수건만 여러 개 준비하면 아무리 많이 땀을 흘려도 쉽게 땀을 말릴 수 있습니다.
바지나 웃옷이 불룩해져 잠시 눈에 띄기는 하나 금방뽀송해지는 좋은 방법입니다.
그냥 젖은 옷을 입고 있으면서 말리는 것보다 - 냄새 나는 땀을 수건이 대부분 흡수해버리므로 - 냄새도 휠씬 적게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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