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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렸을때 손에서 부터 땀이나기 시작해서.. 벌써 땀이 나기 시작한지도 20년이 훌쩍 넘은거 같네요..!
    첨에는 그리 심하지 않더니..중학교 들어가면서 부터 일상생활이 불편할 정도로 많이 심해졌구..
    고등학교때부터는 땀때문에 정말 많이 힘들어 했었어요.
    어느덧 나이도 서른다섯이 되었네요.. 이제는 적응이 될만도 한데..아직도 땀이 너무 심해서 알상생활이 너무 불편합니다..^^
    카페에 가입한지도 10년이 넘었구요..그동안 모임도 두세번 정도 나가봤는데..손에서 저보다 많이 땀나는사람을 살면서 본적이 없네요..^^
    땀흘리는것이 부끄럽지 않는 친구가 있었음해요. 카톡 sj8293입니다..^^
    작성자 어쿠스틱콜라보 작성시간 16.06.05
  • 답글 저도 초등학교때부터 땀나서 벌써 21년째 32살이나 되었어요 .아직도 편의점이나 마트같은 곳에서 돈주고 남은돈 받을때 마다 긴장하며 살고있어요. 그래서 요즘은 카드로만 계산해요 ㅋㅁㅋ 더운여름 양말없이 슬리퍼 신고 싶은 저랑 친구해요athena8535 작성자 athena8535 작성시간 1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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