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수족 다한증때문에 수술이랑 보톡스 빼고는 다 해본 1인 입니다 ㅋㅋㅋ
이온영동법도 하다가 너무지쳐서 일년가량안하고 그냥 땀나는데로 스트레스 받으면서 살았습니다.
그러던중 카페에서 보톡스 맞고 효과 좋다고 하셔서 쪽지보내서 병원 알아보고 고민끝에 맞았습니다.
아......일단...맞을때는 좀 고통스러웠지만...의사선생님이랑 간호사언니가 말 계속 걸어주시고
농담해주셔서...나름 잘 버틸수 있었습니다.
병원에서 3일뒤부터 확 준다고 하던데
정말 기적같이...3일 뒤부터...손에 땀이 전혀 안나네요...
역시 돈이 좋긴 좋은거같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손에 흐르던 땀이 안나니깐 항상 불안하고 스트레스 받았는데 그런게 없어져서 너무좋아요 ㅠㅠㅠ
손에 안나니깐 전체적으로 땀이 안나게 되었네요..긴장하면 손 끝만 좀 나요 ㅋㅋ 근데 예전에 비하면 정말 기적이예요 ㅋㅋ
이게 영구적이면 좋을련만............그래도 일년에 두번만 맞으면 될거라는 위안으로 살아가려고요 ㅠㅠ
아무튼 제 후기는 여기 까지 입니다 ^^
고민하시는 분들..스트레스받지 마시고 그냥 과감하게 오십만원(저는 오십만원에 맞았어요 ^^;;) 투자 해보심이 ㅠㅠ
오십만원...흑...참 부담되네요 ㅠㅠ ㅋㅋㅋ
그래도 땀 안나니깐 행복합니다 히히히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