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나이도 서른 중반도 넘어가는데 연애다운 연애도 못해보고 이대로 혼자로 남을것 같아 씁쓸합니다
남들은 소개가 안들어와서 해달라고 하는데 저는 가뭄에 콩나듯 들어오는 것도 반가워해도 모자랄판에
잘난놈도 아닌데 이핑계 저핑계 둘러대느라 힘들고 거절하는 제 자신도 힘드네요 왜 사나 싶기도 하고요
그래도 이 카페도 알게되서 사람 흉내내게 되서 힘내면서 살다가 이런일들이 나오면 우울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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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한자 작성시간 14.07.24 무엇 때문에 그렇게 힘들어하시나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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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레잇비 작성시간 14.07.24 땀때문에 힘들지 무엇때문이라뇨.....;; 답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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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뿌요뿌요 작성시간 14.07.25 뭐야 이분!!!!!!!!!!!!! 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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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몽키 작성시간 14.07.24 한자/ 와 님 땀극사 회원 맞음?
크레용신땀/ 님 심정 1000% 이해함 저도 그렇거든요 ㅠㅠ 아 지옥 같은 인생 된장!!!!!!!!!!!!!!!!!!!! -
답댓글 작성자뿌요뿌요 작성시간 14.07.25 이해합니다. 그래도 한쪽팔 없는 분들도 긍정적으로 잘 사시더라구요. 땀나는것보다 한쪽팔 없는게 더 전 싫어요...긍정적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삽시다. ^^ 저도 땀때문에 짱나고 그래요... 그래도 하루하루 감사하며 사는게 중요해요. 어제 가수 유채영..... 쿨 그룹에 속해있던 여자분.... 위암으로 사망하셨거든요. 41살에....
살아있는것에 감사하다생각하고 사시길 바랄께요... 자꾸 불만만 늘어나고 죽는게 낫다고 생각하면 자살밖에 없는거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