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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내리는 날 땀이 덜나는 이유

작성자등산사랑|작성시간21.05.10|조회수679 목록 댓글 14

비가 내리거나 흐리거나 날씨가 좋지 않을때 생체에너지를 촬영해보면 사진1과 같이 안정도가 높아집니다.
다한증의 경우 활성도가 대부분 80이상인 경우가 많은데 날씨가 흐린 경우 습기나 기압의 영향인지는 몰라도 생체에너지의 안정도를 높이는데 영향을 주는 것은 사실입니다.
비가 오면 우울해지거나 차분해지는 것도
생체에너지에 변화가 있기 때문입니다.

사진1ㅡ날씨 흐린날의 생체에너지ㅡ안정도 높아짐
(활력도:안정도ㅡ 22:74)

2.사진2ㅡ맑은 날씨의 생체에너지ㅡ활성도 높음
(활력도:안정도ㅡ 6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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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등산사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1.05.15 체질관련입니다.
    습한기운(土)에 땀이 더 난다는 것은 열체질 소양(土체질)인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 작성자은빛비 | 작성시간 21.05.24 저도 습할때 더나던데...참고로 소음인이구요.
  • 답댓글 작성자등산사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1.05.28 소음인도 팔체질에서 두가지로 나뉘는데 수양(간<폐)체질과 수음(간>폐)체질로 나뉩니다
    제 딸도 수음체질인데 습하면 땀이 더나고 답답하다고 합니다.
    저는 수양체질인데 비오는 날이 좋습니다.
  • 작성자벌꿀오소리 | 작성시간 21.05.25 저는 체질은 모르는데 습하기만하면 에어컨 틀어도 땀이나요 ㅠ 습함은 정말 힘들어요
  • 답댓글 작성자등산사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1.05.28 폐는 건조한 기운을 좋아 하는데 폐기능이 약한 체질에서 습한 날씨가 영향을 많이 주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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