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곳이 있는 줄 몰랐어요. 태어나면서부터 이랬던건지 알 수 없었지만 기억나는한에서 아주 어렸을때부터 지금까지 수족 다한증을 앓고 있습니다. 20년 이상 앓아서 그런지 불편함에 익숙해졌지만 이젠 좀 달라지고 싶어서.. 가입하게되었고 이렇게 짧게 글도 남겨봅니다. 작성자 Peacefulj 작성시간 16.02.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