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되거나 계속 신경 쓰이는게 있으면 잠을 설치거나 중간중간 많이 깨더라구여~맘편히 가지시구 잠을 청하면 그나마 잠이 좀 오더라구여..퇴근 후 들렸다 가영~♬ 따암녀님 잠 푹 주무시길 바래영~♬ 작성자 미오새 작성시간 16.10.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