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아주 오랜만에 왔듯이... 이제 사람들이 땀극사를 자주 찾지않나보네요...하긴... 시간이 이렇게 지났는데도... 달리 획기적인 치료방법이 나온게 없으니...그저 새로이 찾아온 이들이 지난글들 뒤적여가면서 나와 같은 비슷한 증상의 경험담들 둘러보고 가는게 전부인지도... 작성자 발 다한증 작성시간 17.09.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