땀을 극복하는 사람들(다한증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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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렸다 가여~
작성자
희라
작성시간
18.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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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 나는 글트 3알에 오늘 행복하다.
작성자
몽키
작성시간
18.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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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렸다 가여~
작성자
희라
작성시간
18.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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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렸다 갑니당~
작성자
희라
작성시간
18.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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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 왜? 우수 출석러 희라님만 있습니까? 다른분들 없셩? ㅠ (몇년만에 온 내가 할소린 아니...컥;)
작성자
몽키
작성시간
18.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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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렸다 가여~
작성자
희라
작성시간
18.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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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렸다 가영~
작성자
희라
작성시간
18.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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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렸다 갑니당~
작성자
희라
작성시간
18.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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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 내일 37도네요~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8.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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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글을 남기네요
뜨거운 날씨에 땀 흘리시느라고 수고들 하십니다.
대한민국에서 제일 위쪽인 강원도 고성으로 이사가고 싶네요.
덜 더울꺼 같고 그러면 땀도 덜 날테니까요 ㅠㅠ
작성자
가다
작성시간
18.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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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렸다 갑니당~
작성자
희라
작성시간
18.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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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다들 힘내십시요!!!!
작성자
정강이
작성시간
18.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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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렸다 가영~
작성자
희라
작성시간
18.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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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렸다 가영~넘 덥네영~T ^T
작성자
희라
작성시간
18.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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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들렸다 갑니다. 무더운날에 얼마나 고생들이 많으십니까 ㅠ
작성자
몽키
작성시간
18.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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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111년만의 '최악 폭염'…서울 40도 육박
최악의 폭염이네요.
무조건 에어컨 나오는 실내로 들어가세요.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8.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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