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주위에도 그렇고 .. 땀나는분들 중 이해력이 좀 딸리거나 좀 멍한 사람들이 많은거 같아요...전부는 아니고요...좀 많은거 같다... 그정도.... 저도 땀나지만 그런걸 많이 느끼네요... 정상인들은 이해려도 빠릿빠릿한데 땀나는분들은 좀 멍..........솔직하게 말하면 좀 띨띨하다고 해야하나...... 그냥 제가 느낀것이기에 이 글 보시는분들 혹시 욱!! 하지는 말으셨으면 해요...ㅠㅠ작성자미나~작성시간14.07.19
답글초딩학생도 알거 같은데... 좀 답답한분들 있네여.... 그냥 같이 땀나니까 이해하고 넘어가긴 했는데... 잘 모르는거와, 이해력이 부족해서 답답한거와는 틀린겁니다. 답답하고 속터쥠... 모두 이번여름 잘 보네세요.... 작성자소복소복하얀눈작성시간14.07.20
답글소심해서 나타나는 움출한 성격때문이 아닐까요... 근데 평상시 욱하는 면들도 많더라구요... 저도 빠릿빠릿해요...말도 잘 알아듣고 답답한 성격은 아님... ㅋ 근데 가끔 어떤분들 보면 이해력이 좀 둔한거 같단 생각은 들었어요...상대방쪽에서 보면 답답해 보이겠죠... 아무튼 저만 그렇게 느낀게 아니구나라고 댓글남기고 가네요... 저를 포함해서 땀족님들은 건강을 위해서라도 좋은거 잘 챙겨먹고 살아야할거 같아요. 좋은거 챙겨먹고 그래야 정신력도 강해질 수 있고...몸도 마음도 건강해 질 수 있으니까요!작성자분홍유리구슬작성시간14.07.19
답글^^;;작성자블러드다크작성시간14.07.19
답글저도 땀쟁이지만 이해갑니다. 말론 설명못하겠지만은...그러치만 전부는 아니란말이 포인트 맞네요.. 저는 아니에요.. 저는 행동력도 빠르고 똑똑해서 승진도 했어요..빠릿빠릿 함...^^ ㅎㅎ 작성자서늘한날작성시간14.0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