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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까페글 쭉 돌아보니 절박한 심정의 글들이 적잖네요.
    큰 도움을 드리지 못함이 안타깝습니다.
    작성자 추억도사 작성시간 15.04.10
  • 답글 특히 수술결정하시는 분들 이해도 됩니다만....정말 안타까운 마음 입니다.하루하루 힘들고 ...나도 힘들고.ㅠㅠㅠ 작성자 동막골숙희 작성시간 15.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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