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까페글 쭉 돌아보니 절박한 심정의 글들이 적잖네요.큰 도움을 드리지 못함이 안타깝습니다. 작성자 추억도사 작성시간 15.04.10 답글 특히 수술결정하시는 분들 이해도 됩니다만....정말 안타까운 마음 입니다.하루하루 힘들고 ...나도 힘들고.ㅠㅠㅠ 작성자 동막골숙희 작성시간 15.04.2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