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장할 일이 없거나 평범한 일상에서는 아무런 땀을 느끼지 못하고 오히려 건조하기만 하건만 왜~!긴장하거나 새로운 사람이나 일 앞에서는 땀이 이렇게 나는 걸까요? ㅜㅜ언제 극뽁~~을 하려나.. 오늘도 행복한 저녁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자유로운 작성시간 15.04.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