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 다가올테니 벌써부터 무섭습니다 땀과의 전쟁을 치러야하니 날씨만 좀 더워지면 폭포수처럼 손 발 겨드랑이 얼굴 줄줄 쏫아진답니다 물론 겨울에도 땀이나지만 여름이 더심해요 제가 젤좋아하는 날씬 바람많이 부는 시원한날이요이런날을 53년을 살아왔답니다 이젠 지긋지긋 하답니다 나이드면 없어진다는데 전 아직도 끝날줄 몰라요 ㅜㅜ 작성자 배너 작성시간 16.02.1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