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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한증으로 인해서 고민했을때 알게된카페....다한증을 이겨내려고 적극적으로 했지만, 어느순간 땀은 친구가 되어 신경을 덜쓰게 되더니..카페도 잘 안들어오게 되었는데....양도소식이 있어서....오랜만에 들어왔네요...저같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고 의지되었던 카페였습니다...방장님의 그동안 노고에 감사드립니다....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여전히 되고 있으니 건승을 기원드립니다. 작성자 예플 작성시간 1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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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누군가 그러던데 땀도 내일부분이라고 저도 땀에 부정적이었는데 그사람이 그런말하니 땀은 시른데 내 일부분이구나 그리느껴지네요^^ 작성자 인천)강이^^V 작성시간 16.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