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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땀이 적당이 날 때는 기화열 덕에 시원하나
    흠뻑 젖어버리면 젖은 속옷이 강력한 단열제 역할을 하여 속옷 내부에서 발생하는 체열을 잡고있어
    내부의 열 축적이 기화열에 의한 냉각보다 커서
    계속 더워진다.

    속옷을 몸에서 떨어뜨려 주면서 바람이 많이 들게 하면 도움이 된다.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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