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낭자, 지나가는 과객이온데 목이 몹시 마르니 물 한 바가지만 주오."

    "인자, 니가 삼다수 사 먹어! 욕 한 바가지 주기 전에."

    인자- ‘이제’의 방언(경상, 전남).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05.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