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자, 지나가는 과객이온데 목이 몹시 마르니 물 한 바가지만 주오.""인자, 니가 삼다수 사 먹어! 욕 한 바가지 주기 전에."인자- ‘이제’의 방언(경상, 전남).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05.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