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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래된 개그)

    대학 도서관에서 공부를 하던 막 군대를 제대한 예비역 A.

    A가 앉은 바로 앞자리에서 캠퍼스 커플이 서로를 만지는 등 끊임 없이 애정행각을 보인다.

    여러 차례 참고 또 참았음에도 커플의 애정 농도는 점차 올라간다.

    참다못한 예비역이 한마디 하는데...

    A : 야! 여기가 여관이야?

    (옆에서 엎드려 자던 B가 갑자기 벌떡 일어나며...)

    B : 왜? 도서관에서 잠 좀 자면 안 되냐?


    * 교훈
    1. 비난하려면 상대방을 정확히 특정해야 된다.
    2. 비난이 있으면 나를 말하는 것인지 아닌지 잘 살펴서 대응해야 된다.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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