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의 마음'은 '걸음마를 배우는 아이'와 같아.어른이 잠시라도 한눈을 팔면, 아이는 돌부리에 걸려 넘어지고 다치잖아.마찬가지로 '어른의 마음'이 다치지 않으려면 그것에 한시도 눈을 떼지 말아야 돼.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07.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