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재1 : (갑자기 신발을 벗어 하늘 위로 던지며) "야, '신' ~난다."아재2 : '벌써, 약 먹을 시간이군...'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07.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