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새를 지켜 주며 살고 싶어
    전선에 앉아 한숨 돌리면서
    물 한 모금 밀알 하나 꿈꾸는 새


    - 박경리 시 '연민' 중에서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08.21 '새를 지켜 주며 살고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