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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용운 시인이 뉴욕에 친구를 만나러 배를 타고 갔다.
    마중 나온 친구가 터미널에서 기다리며 말했다.

    "만해 탄 배가 늦네..."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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