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용운 시인이 뉴욕에 친구를 만나러 배를 타고 갔다.마중 나온 친구가 터미널에서 기다리며 말했다."만해 탄 배가 늦네..." 작성자 zoono 작성시간 17.12.1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