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입니다. 정말로 우리 땀족들에게 고난의 시즌이 시작되네요.. 저는요./. 요즘.. 일을 다니고 있습니다.보람상조에 들어가서 일한지 거의 1년여 가까이 됩니다. 이제 더워지면 시도 때도없이 흐르는 땀을 생각하자니.. 정말로두렵네요~(영업쪽은 이미지가 절반을 먹는데. ) 작성자 고장난수도꼭지 작성시간 18.05.1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