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하루도 땀과 싸워서 이겼다~엄니와 절친하신 이모부께서 꼬기사주신다길래~신나게 나가서 악수하고 술도 묵고 땀도 안나고 흐흐흐 작성자 울쭈라땀맨- 작성시간 07.08.1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