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에는 자려구 누웠는데 춥다는생각이 들어서 창문을 닫았습니다. 오늘이 처서니깐 가을의 모습 찾아보시는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준서 작성시간 07.08.2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