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편하더라도 받아들이고 인정하고 가끔씩 티날때 살짝 당황해주고 그냥 그렇게 지내온거같네여.. 그래서 그런지 한창 어리고 예민할때 많이 방문하던 까페방문도 줄었던거 같습니다..ㅎ점심 맛있게 하세요^^ 작성자 따마절루가라~ 작성시간 07.08.3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