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 후 보상성으로 15년 고생했더니 이젠 뭐 대충대강 적응한듯 포기한듯 살고 있어요 ㅋㅋ 이거 뭐 땀에 젖어서 쪽팔릴까봐 입고 댕길 옷의 선택폭이 너무나 좁다는 거 하나는 아직도 감내하지 못하겠지만...하여간 살만해요 힘냅시다 모두들 작성자 날개달린곰팅 작성시간 07.10.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