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물병자리닷! 님 저 느낌 알아요~~~~ 저두 이틀전 버스 손잡이를 잡고 가는데 날은 여름날씨라~~ 나도 민망하게 땀이 뚝뚝 떨어지는~~ㅡ.ㅡ 작성자 천국으로 가는길 작성시간 07.10.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