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대로 가려다 급수정해서 영등포로 갔습니다. 오오 너무 재밌었어요. 오랜만에 애기들 재롱도 보고. 저는 다행히 막차 타고 강북으로 무사귀환했습니다. 어제 영등포 멤버 최고였어요!! 작성자 샌들시로 작성시간 07.11.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