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예쁘던 은행잎사귀가 다떨어지고 앙상한가지만 보이네요... 새로운 내일을 위한 휴식인가봅니다 오늘도 여유로운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준서 작성시간 07.11.0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