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에서 내려다 보면 ..참으로 예뻣던 은행나무가 이제는 앙상한 가지만... 그래서 가을이 쓸쓸하다 했는지... 작성자 준서 작성시간 07.11.0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