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타고가다 얼굴이 땀벅범되니 노약자석에 있는 할머니가 자기자리에 앉으라고 하네요TT 아고 미치겄네 ㅋ 작성자 사랑해요그대. 작성시간 07.12.2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