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들어왔더니 그동안 회원수가 아주많아졌네요...기뻐해야 하는 건가..슬퍼해야하는건가...나와같은 사람이 많다는건 위로가 되어 늘 좋아요..이런 컴이 발달되기15여년전엔 혼자 외계에서 온것같은 외로움이 있었는데... 작성자 엘리 작성시간 08.04.1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