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사람은 사랑을 해야되나봐요. 사랑할땐 모든게 아름답게 보이고 애절하게 보냈는데...연애세포가 죽어갈수록 삶이 나태해지는듯... 여러분들...땀나도 연애세포 전멸하기 전에 계속계속 인연들 만들어 가세요 상처받길 두려워하면 평생 내짝이 될 사람들도 놓치고 보내야 할테니까...인연은 기다림이 아니라 실천인거 같아요. 트로트 노래가사처럼 눈이라도 마주쳐야 점 하나라도 찍을수 있답니다. 작성자 정의를 위해서 작성시간 08.10.1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