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언젠가는 반드시 외로움에 떨지 않게 될 것이다. 겨울의 혹독한 추위 속에서도, 긴 밤에도 온전히 열중할 수 있는 일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직공들이나 바구니 세공사는 자기 직업을 유일한 낙으로 삼고 종종 긴 계절을 거의 홀로 지낸다. -반 고흐 작성자 박영식 작성시간 08.12.22 답글 언능 짝을 만드소 옆구리시리지않게... 작성자 시베리아를꿈꾸며 작성시간 08.12.2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