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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산매모임에 나가서 땀족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본인은 땀족인지 잘 모르더라구요 손에서는 조금나고 발에서 많이 난다고하내요 그래서 땀족까페 홍보도하고 가입하라고 권유하였습니다 지금도 본인이 땀족인지 모르는 분들이 많은가봅니다 저는 다른모임이나 아는사람들을 만나면 내가 땀족이라고말하고 주위사람들중에 땀많이 흘리는사람을 만나게 되면은 상쳐받을 수 있는말은하지말라고 부탁하며다닙니다... 작성자 시베리아를꿈꾸며 작성시간 09.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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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um.. 작성자 박영식 작성시간 09.0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