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는 형이 술을 사준다고 해서..밝디 밝은 감자탕 집엘 갔는데, 첨 보는 누나가 있었어요..하필 그날따라 땀이 수돗꼭지 틀어놓은 듯 쏟아내려서..부끄러웠어요 ㅠㅠ 작성자 니콘 작성시간 09.02.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