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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같은 학교에 계시는 선생님의 아버지께서 무릎이 안좋아 인공관절 수술을 받으시다가 의식이 돌아 오지 않아 3일간 중환자실에 누워 계신후 끝내 오늘 돌아 가셨다고 연락 왔네요.. 남은 여생 편하게 지내시라고 효도 할려는 자식들 마음을 몰라주고 힘없이 돌아가시는 모습을 보니, 노인분들 인공관절 수술도 함부로 할게 못되는거 같네요. 작성자 쫑´s 작성시간 09.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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