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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40세 남자입니다.생산직 직장인이구요.
아무것도 할 수가 없습니다.
선출직으로 함 나가보려해도 사람들과 악수를 할 수가 없습니다.
미쳐버리겠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땀 분비는 자율신경계 쪽 같은데~ 진료를 피부과에서 본다는건 좀 이상합니다.
사람 생명과는 관계없고 돈이 안되니깐 의사들이 이분야 연구가 전무한것 같습니다.
어린 땀족 여러분중에서 연구를 시작하십시오.
결혼해서 2세 낳았는데 땀나면 뒤집어집니다.가혹하지요. 작성자 chang 작성시간 09.1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