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고통스러운게 뭔지 아시나요?나는 얼마든지 견딜 수 있어요.하지만 내 아이가 ~ 아직 아무것도 모르고 뭐 만질때마다 옷에다 쓱~쓱 문지르며 무얼하는 ~내 아이를 쳐다보고 있노라면~내 생식기가 원망스럽답니다.아~ 이 두번째 고통이여~ 작성자 chang 작성시간 10.01.1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