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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장 고통스러운게 뭔지 아시나요?
    나는 얼마든지 견딜 수 있어요.
    하지만 내 아이가 ~ 아직 아무것도 모르고 뭐 만질때마다 옷에다 쓱~쓱 문지르며 무얼하는 ~
    내 아이를 쳐다보고 있노라면~
    내 생식기가 원망스럽답니다.
    아~ 이 두번째 고통이여~
    작성자 chang 작성시간 10.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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