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부터 우울해지고있어여~추워서 잊고있던 땀들이 이제 주르륵주르륵 흐르네요 햇살은 넘 밝고 따뜻한거 같은데 잠시 생각일뿐 등에 목뒤에 얼굴에 겨드랑이에 흐르는 이땀을 어찌 해야할지 봄이없이 여름이 바로 올꺼 같네요 땀과 싸울준비 시작해야겠어여~힘을 내고 싶지만 여자이다보니 걱정되는게 한두가지 아니네요~~그래도 살아야죠!씩씩하게! 작성자 kooki3 작성시간 10.02.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