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도 꿀꿀한데 속상하네요 10살짜리 딸래미가 엄마 자꾸 손에서 땀이나서 연필이 미끄러져 하네요 정말 속상하네요 이런걸 닮아서리~~~ㅠㅠ 작성자 민지나 작성시간 10.03.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