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기하고 그냥 그러려니 하는 마음으로 지냈는데 땀 때문에 쪽팔리는 일이 생기니까 다시 고통이네요;; 작성자 소심몬스 작성시간 10.05.2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