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만에 군대동기와 만났습니다. 그리고 악수를 했습니다. 첫 마디가 ' 아 땀 드럽게 많이 나네 '...웃고 말지요..^^ 작성자 인천땀쟁이 작성시간 10.08.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