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엔 빗님이 시원이도 오시더니 지금은 습도가 높아 불쾌지수가...하지만 울~님덜은 마음이라도 느긋시...걸음도 천천히...ㅎㅎ 작성자 보그1 작성시간 10.08.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