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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후배를 하늘로 보내고 왔네요. 수목장이었어요. 이세상 생명중 나무가 가장 오래 산다며.. 교통사고로 어린 나이에 다른 세상으로 간다는 것도 쉽지 않겠지만 가는 사람을 보내는것도 쉽지가 않더라고요.
    평소 자주 연락하고 지내는 사이는 아니었지만 서로 인사하고 밥도 다같이 모여 한번씩 먹곤했는데 안타깝네요.
    오늘은 옆에 있는 사람들을 한번 더 생각하는 하루가 되었어요. 하루를 마무리 하며..-플라워-
    작성자 『Flower♪』 작성시간 10.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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